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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밤문화 황제투어 이 글 하나로 총 정리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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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벳김실장
2022-11-22 18:44 4,29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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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hanoik 하노이 김실장입니다! 오늘은 잠깐 쉬어가는 겸 다낭의 모든 밤문화 (황제 투어)에 대해 아주 싹 정리를 하고 가겠습니다. 다낭도 참 놀러 가기 좋은 동네입니다. 바다도 예쁘고, 강도 시원하고 무엇보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시내에서 어딜 가도 웬만한 곳은 10분이면 이동하기에,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적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인 사장님들이 하는 업체들 아주 많이 있는 것도 장점이고요. 오늘 이 글을 통해서 다낭의 밤문화, 황제 투어는 어떤 게 있고 실상은 어떤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낭 밤 문화중 일정에 영향 없으면서, 패키지로 와도, 자유여행으로 와도 한 번은 찾는 게 바로 붐붐 마사지, vip 마사지겠죠!? 다낭에는 현재 세 곳의 간이 업체 (손을 이용한 업체)와 네 곳의 연애 업체가 있습니다. 손을 이용하는 업체 중에는 청룡열차가 갈만 합니다. 여기는 호텔 건물에 위치해 있어서 아주 깔끔합니다. 제가 손으로 하는 업체를 선호하지 않는 게 좀.. 뭔가 어수선하고 지저분해서 그런데 이곳은 그래도 깔끔하고 애들이 잘합니다. 그리고 원래는 본업들이 마사지라서 마사지 자체도 아주 만족도 높고, 손기술들이 좋으니 아주 편안하게 받기 좋습니다. 연애하는 업체로는 다낭의 빨간 그네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새로 생긴 업체인데, 청도의 빨간 그네 시스템 그래도 다낭에 오픈해 있습니다. 여기는 미러룸에서 꽁까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얼마 전에 빨간 그네 시스템도 오픈했다고 들었습니다. 사진 받아 봤는데 아주 므흣 제대로 합니다. 나머지는 그냥저냥 소소하고 붐붐 vip 마사지는 이 두 곳이 다낭에서 제일 괜찮은 거 같습니다.


다낭 가라오케는 요즘 준코가 지고 오페라가 뜨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역병 시기에 유일하게 문을 열고 버틴곳이 준코라고 알고 있는데요, 현재는 준코가 지고 오페라 가라오케가 많이 뜨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갔던 기억만 있는데, 최근 다낭에 있는 마담이나 실장들 얘기 들어보면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합니다. 오페라 요즘에 최대 80명까지 꽁까이들 온다고 하고요, 규모가 워낙에 큰 곳이고 5성 호텔에 있는 곳이라 손님 모시기도, 놀러 가서도 아주 대접받는 기분 제대로입니다. 반면에 준코 같은 경우 수질 관리가 지속적으로 안되고 물량만 맞추다 보니 첫 타임에 몇 명 빼고는 요즘 할머니들도 일하러 온다고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 외 소소하게 bmw나 뉴민도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다른 가라오케들은 딱히 들리는 얘기가 없는 걸로 봐선 오페라가 현재 유일하게 괜찮은 곳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만간에 다낭에 가서 제가 두 눈으로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다낭 에코걸은 최근 들어서야 안정됐습니다. 사실 다낭이란 도시가 참 애매합니다. 중부에 있어서 하노이처럼 애들이 괜찮은 것도 아니고, 호찌민처럼 애들이 몰리는 것도 아니라서 애매합니다. 그나마 코시국 이전에는 관광객이 너무 몰리는 곳이다 보니 하노이에서, 시골에서, 꽁까이들이 몰리긴 했으니 역병 이후 뿔뿔이 흩어져서 에코걸 상태가 처참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관광객들도 찾아오고 조금씩 안정화되어가면서 이제는 다낭 에코걸도 수급이 잘되고 잘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다낭 에코걸은 두 분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가라오케 친구들, 하나는 반간인 친구들입니다. 아마 대부분 업체가 가라오케에서 에코걸 데려가는 시스템 이용할 거고 몇 없는 업체에서 반간인 (업체도 민간인도 아닌 그 사이) 수급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질이 아주 뛰어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프로필 받아보고 영상 통화해보니 아예 못난이들은 또 아니고 그래도 볼만한 애들 몇 있었습니다. 다낭 에코걸은 그야말로 업체 선정 잘해야지 될 듯합니다.


다낭 클럽은 예나 지금이나 골든 파인이 대세라고 합니다. 오큐가 잠깐 반짝할뻔했으나, 골든 파인이 명성이 있는지라 여전히 주말엔 골든 파인이 1등이고, 스카이 36은 워낙에 비싸고 관광객 중심이라 항상 가도 평타는 친다고 합니다. 다만 요즘에 오큐나, 골든 파인 등 클럽에 일반인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암암리에 클럽에서도 모르게 꽁까이들 쓰는 거 같다고 하는 거 보니, 여기서 일반인 만난다는 생각은 버리고 놀러 간다는 느낌으로 가셔야 될 거 같습니다. 


다낭 밤문화가 전반적으로 코시국 이전으로 돌아온 듯합니다. 최근에 이발소나 마사지 등 신규 오픈, 재오픈이 활발하고 관광객도 좀 들어오는 편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전처럼 폭발적인 수요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의 컨디션을 어느 정도 회복한 상태라고 하네요. 주대나 비용 등이 이발소부터 가라오케나 마사지 등 전부 조금씩 오르긴 했지만 그게 또 납득 안될 만큼 많이 오른 건 아니라 크게 의미 없고, 중요한 건 꽁까이들이 다시 많이 돌아오고 있다는 점이 아주 좋은 점인 거 같습니다. 호텔들도 이참에 리노베이션 해서 오픈하는 곳들도 많아졌고, 식당이나 기본시설들도 새로이 생기고 있어 이제는 다낭으로 여행가도 예전처럼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베트남이 전반적으로 회복을 많이 한 거 같습니다. 하노이도 예전처럼 손님들 많이 오시고 있고, 다낭도 비행 편 많이 증설된 걸로 봐서는 올 겨울부터 베트남 이용하는 분들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겨울입니다. 겨울에는 따듯한 나라에서 보내셔야죠 (물론 하노이는 살짝 쌀쌀합니다 ㅎㅎ) 다낭이나 하노이 호찌민 어디든 좋으니 이 겨울을 따듯한 베트남에서 지내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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