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네임드 수 사우나 후기 (약 20회 이상 다녀옴) > 베트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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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하노이 네임드 수 사우나 후기 (약 20회 이상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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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벳김실장
2022-11-28 20:16 28,87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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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다가 베트남에 와서 살면 처음엔 정말 재밌습니다. 모든 게 새롭고 낯설고 이국적이고 한국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 정신없이 몇 달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베트남의 매력을 더 알게 되고, 더욱 빠져 들어 지내게 됩니다. 하지만 저 김실장은 동남아 생활 n연차 인지라 하노이에 딱 왔을 때 한 이틀 반나절 정도 "오! 하노이 예쁘네!" 하고, 그 뒤엔 그렇구나 여기도 베트남이구나 하며 그냥 살고 있습니다. 남자가 혼자 이 미녀들의 천국 하노이에 머물게 된다면 할게 뭐 있겠습니까!? 제가 도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나쁜 걸 하는 것도 아니니 일이나 하고 남아도는 시간 때우러 마사지나 다녀야죠. 그렇게 이곳에서 지내며 수도 없이 수 사우나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후에 다른 곳도 쓰겠지만 수 사우나와 로컬 한 곳, 다른 한인 업체 한 곳 이렇게 세 곳을 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하노이 수 사우나에 대한 후기만 적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20회 이상 다녀왔으니, 제 나름의 평균치가 있으니 객관적으로 한번 후기 적어 보겠습니다. 또한 제가 병적으로 사람 이름을 못 외우는데 여기에 더해 베트남 애들 이름은 도통 외워지지가 않으므로 저의 편의상 숫자로 부르겠습니다.


하노이 수 사우나의 총평은 와! 세상에 이런 절세 미녀가 있나 하는 꽁까이는 없습니다. 이건 어느 마사지를 가도 마찬가지이고, 그래도 어느 때 가더라도 평타는 친다는 점과 두 번째로 샤워 > 누루> 마사지 > 연애 코스를 헡으로 하는 게 없어서 서비스 적인 측면에서도 아주 만족스럽다는 점. 단점이라 한다면 제가 너무 그런 곳은 선호하지 않는데 수 사우나 분위기가 좀 음침하고 딱 그런 곳이구나 생각나게 한다는 점입니다. 어쨌든 제가 수 사우나에서 내상은 입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정말 이상형 같은 미녀를 본적도 또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분명히 하고 다녀야 하는 게, 마사지 < 가라오케 < 에코걸 보이지 않는 어떤 레벨이 있습니다. 마사지에 기대하는 기준치 자체를 너무 높게 잡으면 하노이, 아니 베트남 그 어디에서도 마사지받으면서 만족하지 못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수 사우나를 제가 높게 사는 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질은 항상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저는 지인이 오거나, 손님이 오면 어쨌든 일정 중에 마사지 찾으시면 무조건 데리고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언제, 몇 시에 가든 최소 내상은 입지 않고 그렇다고 타 업체들보다 밀리는 것도 없는 무난한 곳이기 때문에 이곳을 자주 가기도 하고 손님을 보내기도 합니다.


제가 앞서 설명드렸지만, 마사지 애들 이름을 물어볼 리도 없고 물어본다 한들 제가 병적으로 이름을 기억 못 하기 때문에 이름이 아닌 번호로 얘기하는 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번호가 그 아가씨를 지명하는 가게의 번호도 아니기에 이런 애들이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하노이 수 사우나 1번 아가씨 생애 처음 제대로 된 누루를 알려준 꽁까이 

제가 동남아 나오기 전에는 그렇게 한국에서 밤문화 즐기고 그런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분위기에 몇 번, 정말 급할 때 몇 번 해서 손에 꼽을 만큼 다니다가 본격적으로 동남아 생활을 하면서 마사지나 가라오케 등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그렇지만 연애 마사지라는 게 큰 특징이 있는 건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하노이에 와서 누루 서비스란 거에 대한 기대도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물론 몇 번 받아본 적도 있기에 기분은 좋은데 이게 뭐 대단한가 하는 마음은 항상 있었습니다. 그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형식상 누루 서비스하겠지 하고 하노이 수 사우나를 처음 방문했을 때 받았던 누루는 인생 통틀어 최고의 서비스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1번 아가씨 외모는 평범했습니다. 수수하고 딱 봐도 쟤는 시골에서 왔겠거니 하는 그런 순한 얼굴이었습니다. 하지만 뭔지 모를 파이팅이 느껴지는 친구였고 저도 수 사우나를 처음 경험하는 날이기에 맡겨봤습니다. 탈의하고 열심히 샤워를 시켜주고 드디어 누루 서비스를 받는데, 제가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자극을 느꼈습니다. 제가 누루 서비스를 시시하다고 느낀 게 단순히 미끄덩 거리는 몸과 몸을 비비는 게 그렇게 큰 자극으로 느껴지지도 않았고, 뭔가 섹슈얼하지도 않았기에 그냥저냥이라 생각했는데 이날 완전히 깨졌습니다. 그 작은 체구를 가지고 완급 조절을 하는데 제 등이 이렇게 까지 민감한지 처음 알았습니다. 처음 뒤에서 안아주듯 제 등에 안기더니 변칙이 많은 화려한 동선으로 강하게 비벼주다가 금세 닿을랑 말랑한 거리로 약간의 온기만 느껴지게 뒷목부터 종아리까지 내려오는데 발가락이 저릿저릿하면서 금방이라도 마무리될 거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움찔하던 찰나를 놓치지 않고 엉덩이와 허리 사이에서 척추를 타고 또 강하게 올라오는데 흡사 롤러코스터를 타듯 아주 완급 조절이 일품이었던 1번 친구였습니다. 이미 누루 서비스에서 반쯤 마무리됐었기에 연애를 정말 금방 끝냈습니다. 이렇게 노련한 친구가 있었다는 거에 한번 놀랐던 저의 제대로 된 첫 누루 서비스였습니다.


하노이 수 사우나 2번 아가씨 작은 고추가 아니 작은 전복이 맵다? 

이렇게 유흥을 즐기다 보면 얘는 정말 천직이구나 하는 애들이 가끔 있습니다. 제가 천직이라고 느꼈던 첫 번째 친구는 한국 어느 작은 술집에서 만났던 아가씨인데, 본인은 이 바닥 최고가 될 거라며 속옷을 벗어던지던 친구였고, 그 뒤엔 좀처럼 쉽게 만나기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뭔가 싫어하는 게 아닌가 하는 마음에 만나는 것도 그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수 사우나에 1번 아가씨를 몇 번 보고 다음은 아무나 해주세요라고 말하고는 운명에 맡긴 그 어느 날 정말 천직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즐기는 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정말 체구가 작았습니다. 키가 대충 어림잡아 150도 안 되는 작은 키에 손도 발도 얼굴도 다 작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제가 대체적으로 작은걸 좋아하지만 얘는 정말 작았기에 뭐 할 수나 있나 싶었습니다. 제가 덩치가 있는 편이라 샤워시켜주는 것도 힘들어 보여서 오늘은 내상을 입나 했습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웬일로 본인이 알아서 위에서 시작을 합니다. 저도 많은 경험을 해봤지만 자진해서 위로 올라오는 경우는 드문데 약간 기대를 해봅니다. 살살 근육을 이완시키더니 미친 듯이 찍고 미친 듯이 흔드는데 와 어쩜 이렇게 작은 체구에서 이런 힘이 나오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본인 느낌에 취해 정신없이 하는데 체구가 작다 보니 한 손에 들어와서 제가 더 부스팅을 해줬고 그 느낌이 썩 나쁘지 않았나 봅니다. 한 몇 분 지났을까요 제 아랫배가 따듯해서 보니 미친 듯이 흘러나오더군요. 저는 이렇게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며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순간 내가 그렇게 대단한가 생각도 잠시, 그 광경에 너무 흥분이 되었고 더더 미친 듯이 허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체구가 작다 보니 크게 힘도 안 들고, 자극도 확실해서 오래간만에 애써 참으면서 최대한 오래 했습니다. 와 이렇게 격정, 열정적인 연애를 얼마 만에 해보는지 그 시원한 공간에서 서로 땀범벅 물 범벅돼서 끝나고 난 뒤에도 빼지 않고 몇 분은 안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작성하겠습니다. 다음번에 로컬 마사지와 또 다른 업체 그리고 마저 남은 수 사우나 후기를 더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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